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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재* [WeLA] 솔직한 LA 하루 여행 + 그리피스천문대 LA야경


LA에 출장을 와서 15일간 할리우드 글자도 못 볼 정도로 일만 하다가 도저히 너무 바빠 계획은 못짜겠고, 일 때문에 왔어도 하루라도 보고가자해서 신청했습니다.

신청하면서도 투어가 뭐가 있겠어..

그냥 실려다니며 내리세요 타세요의 반복이겠지라는 생각으로 아무 기대하지 않았습니다만.. 그런 모든 편견을 깨준 너무나도 즐거운 투어였고,

일만 했던 내 모습이 너무 후회스러워지는 하루였습니다.

이 단 하루 덕분에 제 머릿속에 LA는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로 기억될 것 같아요.

이런 경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
팀장님과 함께 한 일행들에게.

LA에 도착하면 급하지 마세요. 그리고 뛰지 마세요.

한국에서의 급했던 숨을 고르고 주변을 둘러보다보면 갈랩투어가 한 마디 해줍니다.

Let’s chill. Just chilling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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